SWA News

SWA 뉴스

SWA & 우아한 형제들 만화경 MOU체결
관리자 20-10-27 11:44 73 hit

SWA서울웹툰아카데미 우아한 형제들 (배달의 민족) 웹툰플랫폼 만화경 mou실시

웹툰 플랫폼 ‘만화경’이 신인 작가 발굴과 웹툰 콘텐츠 강화를 위해 작가 육성에 나선다.


4d3713f5efff0031f0cde89b3d463d38_1603764307_0428.jpg 


서울웹툰아카데미(SWA)와 푸드테크(음식+기술) 서비스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웹툰 콘텐츠 협력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SWA는 웹툰 산업 성장에 따라 전문작가를 육성하기 위해 현역 웹툰 작가와 만화교육 전문가들이 참여해

만든 대안교육기관이다.

1년 3학기 총 2년 6학기제로 운영된다.


SWA 박인하 이사장과 이종규 학장은 각각 만화평론가와 만화작가로 활동하며

만화가협회 공동 부회장직을 맡고 있다.



4d3713f5efff0031f0cde89b3d463d38_1603764434_8777.jpg 


이번 협약은 우아한형제들과 SWA가 공동으로 작가 지망생들을 전문 웹툰 작가로 육성하고

다양한 웹툰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SWA는 교육과정에서 나온 창작물을 만화경에 제공하고,

만화경은 이 중 우수작품을 선정해 플랫폼에 노출하는 방식으로 신인 작가를 발굴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1, 2학기 교과과정에서 나온 단편작들을 바탕으로 연재 논의가 진행되고 있으며,

일부 작가들은 계약을 앞두고 있다.

또 3학기 교과과정부터 두 기관은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프로젝트 결과로

만들어지는 작품들을 만화경에서 연재할 예정이다.



4d3713f5efff0031f0cde89b3d463d38_1603766591_2958.jpg 


서울웹툰아카데미 박인하 이사장은 “파격적인 시도와 신선한 작품들을 앞세워 안착한 만화경과

대안웹툰교육기관으로 첫발을 내딛은 SWA가 손을 잡았다”며

“앞으로 국내 웹툰 시장에 다양성을 불어넣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