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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ESSAGE FROM SWA

웹툰은 21세기 세계적인 문화콘텐츠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웹툰은 글로벌 콘텐츠이며 동시에 콘텐츠 IP(Intellectual Property, 지적재산권)의 핵심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웹툰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이며 개인 작가 뿐 아니라 스토리텔링, 연출, 작화, 채색, 디지털 효과, PD, 기획, 마케팅, 큐레이션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전문가의 활동 영역이 넓어질 것입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기존 교육은 제도의 틀 안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제도교육은 19세기형 교실교육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가능성을 확장시켜 주기 보다는 대학 입시부터 시험으로 학생들을 평가하여 줄을 세웁니다. SWA는 켄 로빈슨 경이 걱정한 ‘학교가 창의력을 죽인다’는 진단에 공감하며 대안교육을 지향합니다.

교육의 변화를 위해 대학, 학원, 멘토링 수업 등 여러 교육경험을 보유한 현장 전문가들이 모였습니다. SWA는 15주 1학기, 3학기 1년, 총 2년 6학기 과정으로 운영됩니다. SWA는 기본적으로 ‘멘토링’을 기반으로 운영됩니다. SWA에 입학하면 학생-교수가 아니라 멘티-멘토의 관계를 맺게 됩니다. 매 학기 개설되는 프로젝트 멘토링 수업에서 멘티의 역량에 맞는 미션을 완수합니다. 프로젝트 멘토링 수업과 함께 스토리텔링, 드로잉, 연출, 디지털 테크닉, 기획과 이론까지 5개 주제로 구분된 모듈화된 테크니컬 수업에서 부족한 기술을 보완하고, 다양하게 운영되는 비교과 영역 프로젝트를 통해 멘티는 웹툰 분야의 창조적 전문가(Creative Professionals)로 성장하게 됩니다.

대안교육을 위해 SWA는 현장과 밀접한 파트너쉽을 맺어가고 있습니다. 웹툰 플랫폼, 에이전시, 스튜디오, 제작사 등과 연계하여 프로젝트 및 산학 장학금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SWA의 살아있는 현장 경험은 멘티를 빠른 시간 안에 창조적 전문가로 성장시킬 것입니다.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주저하지 마시고 연락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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